TV 예능

'1대100' 김동현 "김숙, 타고난 파이터 감···복싱선수 관상"

입력 2018-01-23 21: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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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동현이 김숙을 인정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 대 100’(연출 강승연, 박현진)에서는 김동현,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영지는 김동현 선수에게 방송에서 군것질을 많이 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운동이랑 방송은 또 다르다며 초보 방송인의 고충을 털어놨다. 자신도 모르게 기가 빠져 초콜릿 등 당을 보충하게 된 다는 것. 김동현은 운동보다 방송이 더 힘들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동현은 김숙의 눈두덩이와 광대가 발달한 것이 복싱선수의 관상이라며 파이터감으로 점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 대 100’은 1 대 1의 대결이 아닌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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