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이영애, 이규한에 "도련님" 어색 호칭

입력 2018-01-23 2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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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막돼먹은 영애씨'캡쳐]
[tvN='막돼먹은 영애씨'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영애가 이규한에게 "도련님"이라고 어색하게 호칭을 붙였다.

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영애(김현숙 분)는 이승준(이승준 분)과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영애는 이규한(이규한 분)에게 전화를 하며 이제 정말 공식적으로 부부가 되었으니 호칭을 바꿔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그 이후 이영애는 이규한에게 "도련님"이라고 어색하게 호칭을 붙여 부르고 이에 이규한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네, 형수"라고 한다.

공식으로 영애가 이승준과 혼인신고서를 작성, 도장을 찍고 결혼식만 남긴 상태에서 이규한과 새 한 식구가 되는 상황을 최종화에서 보여주며 훈훈한 16시즌 마무리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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