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청하 "먹는거 좋아하는데 일할땐 예민해 살 안찌는듯"

입력 2018-01-24 13: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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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청하가 살이 안 찌는 이유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하루종일 먹는 게 가능하다.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내가 생각하기엔 성격이 예민한 편이다. 특히 일적인 부분에서 그렇다. 앨범 준비할 때는 먹어도 잠을 못자니 그만큼 살이 안 찌는 것 같다"며 "요즘은 3시간 자거나 아예 못자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생일에 대한 기대감을 버리는 게 숙제다. 지금은 애기였을 때보단 괜찮다. 이번엔 팬들과 함께 하니 괜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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