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가희가 13개월 아들 노아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가희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가수 가희의 집을 방문했다. 가희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카리스마와 남다른 춤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 결혼한 뒤 현재 13개월 노아를 키우고 있는 가희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다.
이휘재와 가희는 ‘뮤직뱅크’ 등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20년 동안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가희는 ‘슈돌 4주년 프리마켓’ 때도 다양한 아기 용품을 기증했다.
가희의 아들 노아는 10개월 때부터 직립 보행을 했다고. 이휘재는 남다른 노아의 포스와 덩치에 놀란 눈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