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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연남동 539’브라이언, 야릇한 바바리걸 열성팬..... "곤혹"

입력 2018-01-24 23: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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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연남동539'캡처
MBN'연남동539'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연남동 539’브라이언, 야릇한 열성팬에 곤혹스러움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연출 강훈,한율│작가 김진경,이지현)'에서는 라이언(브라이언 분)의 열성팬이 브라이언을 유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라이언은 호프집에서 팬클럽 모임을 가졌다. 그곳에서 팬명 ‘하고싶은 라이언’이라는 팬을 만났다. ‘하고싶은 라이언’은 야릇한 표정으로 라이언을 유혹하며 열성을 드러냈다. 라이언은 싫은 표정을 보이며 애써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그 열성팬은 자신의 알몸을 보여주는 바바리 걸 노출증 환자였다.

한편, 야릇한 열성팬에 눈물을 보이며 집으로 돌아가 브라이언은 석도희(고나은 분)의 라면을 몰래 빼앗아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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