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다정하게 저녁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연하 남친의 손을 꼭 잡은 채 걷고 있는 모습. 가식없는 행복한 미소가 팬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해 4월 다나카와 결별했으나, 약 6개월만에 다시 만나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