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뱅' 컴백 다비치, 원조 발라드 여왕들의 귀호강 무대

입력 2018-01-26 1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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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뮤직뱅크' 캡처
KBS 2TV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다비치가 신곡 '너 없는 시간들'로 컴백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는 이서원과 솔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다비치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다비치는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을 통해 컴백했다. 이별 후의 상실감을 애절한 가사로 표현한 다비치는 특유의 음색과 성량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노래 이전에 진행된 사전 인터뷰에서 다비치의 이해리는 "겨울과 너무 잘 어울리는 감성적인 발라드곡이다"며 곡을 소개했으며 강민경은 "서로 친구가 없어 싸우면 같이 놀아줄 친구가 없어 우리 둘은 친할 수밖에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5년만에 3집 정규 앨범 '&10'을 발표한 다비치는 앨범에 1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선미, 오마이걸, 모모랜드, 레인즈, 정세운, KCM, JBJ, 청하, 프로미스나인, MXM, 엔플라잉, 타겟, TRCNG, 걸카인드, 닉앤쌔미, 더이스트라이트, 보이스퍼, 케이시, 더유닛의 소나무 의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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