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김소현과의 첫 만남에 '심쿵'

입력 2018-01-29 2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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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윤두준이 김소현을 그윽한 눈으로 바라봤다.

29일 첫 방송된 KBS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극본 전유리)에서는 송그림(김소현 분)이 서브작가로서의 첫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누의 행복한 6시’의 서브작가인 송그림(김소현 분)은 MC 강미누(유권 분)가 지각을 하는 바람에 오프닝을 대신했다.

결국 ‘미누의 행복한 6시’은 생방송 펑크를 냈고 팀들은 강희석(이원종 분)에게 불려가 혼이 났다. 특히 송그림은 미누에게 “개미누”라고 말한 것에 대해 혼이 났다. 또한 송그림은 강희석에게 자신이 미누를 찾아올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가운데 톱스타인 지수호(윤두준 분)는 주인공으로 출연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드라마를 소개하며 첫 등장했다. 이어 엘리베이터를 타던 중 통화중인 송그림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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