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태 꽃미남 맞네"…윤상현, 학창시절 남다른 비주얼

입력 2018-01-29 1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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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스타그램
윤상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상현이 과거 학창시절 때의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29일 오후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학교3학년 소풍. 소중한 사진을 찾았네요. 잠실실내체육관…어렴풋이 기억이 나네요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현의 중학교 3학년 학생 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소풍날 청자켓으로 멋을 부린 윤상현은 지금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짧은 머리에 까무잡잡한 피부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훤칠한 미남이었음을 인증하고 있다. 꽃미남 배우로 유명한 윤상현은 학창시절에도 많은 인기를 끌었을 법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윤상현은 작곡가 메이비와 2015년 2월 결혼, 같은 해 12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5월에는 둘째딸을 출산, 두 아이 부모가 됐다. 그는 오는 3월 14일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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