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조정치가 아빠가 되고 달라진 점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코너 '완전 리얼 초대석'에는 가수 조정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정치는 "원래 말을 함부로 하는 편이다. 라디오 같은 경우는 조심히 하는데 재수 없다는 말 많이 들었었는데 요새는 인생에 대해 반성하는 시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정치는 "아기를 낳아서라는 이유도 있는 것 같다. 생명들이 귀하게 느껴지는 것 같고 아이가 11개월인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많이 변한 것 같다"고 아이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