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비디오스타’ 허영지 “이동욱→양세종, 이상형 바뀌었다” 깜찍 고백

입력 2018-01-30 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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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허영지가 양세종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 82회에는 이동욱에서 양세종으로 환승을 완료했다는 허영지의 발언이 그려졌다.

과거 배우 이동욱에게 공개적으로 결혼하자고 고백했던 허영지에 MC들은 “당시에 이동욱씨가 25살 넘으면 보자고 했는데 올해 허영지 씨가 25살”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년 운세까지 언급하며 결혼운이 있다는 말에 MC들이 환호하자 허영지는 “사실 마음이 변했거든요”라고 털어놨다.

누구로 바뀌었냐는 질문에 허영지는 “‘사랑의 온도’에 나오는 양세종 씨”라고 밝혔다. 이어 MC들이 “그렇다면 영상편지를 한 번 보내달라, 이동욱과 양세종 누구에게 보내겠느냐”라고 묻자 허영지는 이동욱을 선택했다.

허영지는 “너무 오래 오빠를 붙잡고 있었던 것 같다”라며 “안녕히가세요”라고 전했다. 곧바로 양세종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 나선 허영지는 “드라마에서 너무 로맨틱하시더라”라며 “기회되면 봬요”라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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