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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이정도 안경은 써줘야"..레이디 가가, 파격의 아이콘

입력 2018-01-30 12: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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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디 가가가 독특 패션을 선보였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미국 뉴욕에서 남자친구인 에이전트 카리노와 데이트를 했다.

평소에도 파격을 넘어선 충격 의상을 즐겨입는 레이디 가가는 이날 독특한 안경과 화려한 의상을 입고 거리에 등장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과거에도 별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바 있다.

한편 2008년 싱글 앨범 '저스트 댄스(Just Dance)'로 데뷔한 레이디 가가는 '아트팝(ARTPOP)'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레이디 가가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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