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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사람이 좋다’알베르토 몬디,“사람의 태도가 중요하지 장소는 중요하지 않다”

입력 2018-01-31 0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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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람이좋다'캡처
MBC'사람이좋다'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람이 좋다’알베르토 몬디,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알베르토 몬디의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34번째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친구들은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베르토는 “진짜 여러분들이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였고, 그래서 초대했다”며 말했다. 이어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아 좋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욤 패트리는 “제가 생일 파티를 하면 세 네 명이 온다” ,“아마 알베르토 처제가 예뻐서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일러 러쉬는 “알베르토 덕분에 한국에서 졸업을 잘할 수 있게 되었고, 취업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샘 오취리는 잘생겼고, 키가 크고, 친절하고 모든 사람에게 잘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알베르토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지 장소는 중요하지 않다. 한국은 저를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너무나 좋은 나라”고 말하며 한국에 대해 애틋함을 보였다. 이어 “현재 우선순위는 첫 번째 건강, 두 번째 아내와 아들, 세 번째는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인생에 대해 진중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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