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턴' 김동영, 돈 내비는 이진욱에 "됐다니까" 분노

입력 2018-01-31 22: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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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동영이 이진욱에게 분노했다.

3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연출 장석진, 극본 김세화)에서는 독고영(이진욱 분)가 서준희(윤종훈 분)의 아버지 서찬종에게 서준희가 살아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고영은 서준희의 아버지 서찬종에게 시신이 서준희의 것이 아님을 전했다. 이어 서찬종에게 “이제부터 찾아야죠. 서준희씨”라고 밝혔다.

이때 서찬종은 “그 시신은 누굽니까?”라고 물었고 독고영은 인기척을 느껴 주변을 살폈다. 오태석(신성록 분)이 뒤에 숨어있었던 것.

독고영이 사라지자 오태석이 서찬종 앞에 나타났다. 오태석은 “너도 형사얘기 들었지. 대체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구나”라고 말하는 서찬종에게 “그러게요”라며 모른척했다.

이후 독고영은 족발집에서 소주를 한잔했고 김동배(김동영 분)와 함께 했다. 이때 독고영은 김동배의 작은 아버지를 걱정했고 김동배에게 돈을 내밀었다. 그러나 김동배는 “됐다니까”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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