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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랑 빅엄마도 같이"…루나X엠버, 완전체를 기다려

입력 2018-01-31 1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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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그램
루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엔 뚜덩이랑 빅엄마두 같이 다같이. 미유도 같이??ㅎㅎㅎ"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나와 같은 그룹 엠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걸크러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엠버와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는 루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글에서 루나는 멤버 크리스탈(수정)과 '빅엄마'로 불리는 빅토리아를 언급하며 멤버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미유'는 에프엑스 팬클럽 이름으로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돋보인다.

한편 에프엑스는 2016년 이후 국내 앨범을 발표하지 않고 있어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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