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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정 영원히"..소녀시대, 다시 뭉친 요정들

입력 2018-02-01 06: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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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
수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소녀시대 멤버들이 한 자리에 뭉쳤다.

1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 생일자의 특권으로 막내가 사온 케익에 소원을 빌 수 있었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하고 있다. 수영은 케이크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다른 멤버들도 윙크를 하고 꽃받침을 하는 등 밝게 웃고 있다.

태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진을 올리며 "내 자랑 내 힘"이라는 글귀를 남겨 멤버들의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친 모습에 많은 팬들은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 티파니, 서현은 지난해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길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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