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정경호가 물오른 외모를 뽐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따스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아래에 위치한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며 정직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래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그의 외모가 감탄을 부른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로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
시선이 아래로 향해 있는 정경호는 한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사진 속에서도 느껴지는 그의 조각 같은 외모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 1월 1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엘리트 교도관 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그는 지난 2014년부터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공개 연애 중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