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3' 정소영 "강동원과 키스신 후 안티카페 생겨"

입력 2018-02-01 23:36: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소영이 '황금빛 내 인생'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CP 조준희/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김승우, 고수희, 정소영, 이태성, 김경호, 김태우, 린,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소영은 “제가 매직이란 드라마에서 강동원 씨랑 키스신이 있었는데 강동원 씨가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몰랐어요”라며 그 뒤로 안티 카페가 생겼고, 회원수가 급증했었다고 고백했다. 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대본을 보고 너무 하고 싶어 감독에게 20대 회상 신도 소화 가능하다고 어필했다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실제로는 40대라고 고백했고, 출연진들은 동안 미모에 놀라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