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소영이 '황금빛 내 인생'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CP 조준희/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김승우, 고수희, 정소영, 이태성, 김경호, 김태우, 린,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소영은 “제가 매직이란 드라마에서 강동원 씨랑 키스신이 있었는데 강동원 씨가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몰랐어요”라며 그 뒤로 안티 카페가 생겼고, 회원수가 급증했었다고 고백했다. 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대본을 보고 너무 하고 싶어 감독에게 20대 회상 신도 소화 가능하다고 어필했다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실제로는 40대라고 고백했고, 출연진들은 동안 미모에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