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기네스 펠트로 "45세에 첫 결혼식, 무척 흥분 된다"

입력 2018-02-01 11:5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인생 첫 결혼식을 올린다.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첫 결혼식이 무척 흥분된다"며 "나는 전에 결혼식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바 있다. 또 오랜 연인인 프로듀서 브래드 팔척과 약혼에 이어 곧 결혼할 예정.

기네스 펠트로는 "지금 내 나이는 45세이지만, 21세 처녀 때처럼 신나게 행복하다. 아직 공식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지만, 카메론 디아즈, 드류 베리모어 등 절친과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며 "친구들이 예쁜 드레스 사진을 보내주고 있다. 꽤 귀엽다"고 밝혔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3년째 교제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