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효주가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오후 배우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네 장의 사진과 함께 "내일 날도 춥고 오시는 길도 쉽지 않을것 같은데...다들 조심해서 따숩게 오세효. 내일 봐요 오랜만이네횻"이란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효주가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효주는 그윽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장난스레 웃는 모습을 내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효주는 오는 2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골든 슬럼버'에 출연해 스크린으로의 컴백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