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원형 화보 한류 매거진 엑스케이웨이브(X KWAVE)의 YOUTH를 주제로한 표지모델로 사무엘이 선정되었다.
엑스케이웨이브(X KWAVE) 표지화보를 통해 사무엘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젊음에 대한 반항을 표현했는데 사무엘의 다재다능한 끼와 열정이 완벽하게 YOUTH의 컨셉으로 표현되었다.
인터뷰에서 사무엘은 “제가 보여드리는 노래와 춤추는 것 외에도 저는 패션이나 사진 찍는 것, 잡지 같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열정이 있어요.” 라고 말했다. ‘반항’이라는 주제로 촬영하면서는 지금까지 보여드린 모습과 다른 ‘반항’적인 모습을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엑스케이웨이브(X KWAVE)는 MXI KWAVE 매거진의 X버전인 한국 최초 원형 한류매거진이다.X가 가지고있는 의미는 Collaboration으로써 스타가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아티스트와 함께 컨텐츠를 만들어 시너지를 갖는다는 뜻이다.
이번 엑스케이웨이브(X KWAVE)는 사무엘과 Visual Total Artist인 275c작가와의 콜라보로 탄생하였다.
MXI KWAVE는 티도 편집장과 알파 크레이티브디렉터가 기존 한류매거진 KWAVE M을 새롭게 리뉴얼하여 런칭한 브랜드로 M KWAVE, X KWAVE, I KWAVE의 3가지 라인업으로 잡지가 구성하였다.
티도 편집장은 “앞으로 MXI KWAVE를 통해 더 유니크하고 크레이티브한 시선으로 매거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