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거품목욕 좋아요"..윌리엄, 훌쩍 자란 형아의 여유

입력 2018-02-05 11: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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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윌리엄이 거품목욕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5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버블바스를 무지 좋아해서 엄마가 힘들어 하시지만 행복하시다고 합니다~~사실은 우리 할머니가 10번 해주시면 우리엄마는 1번 해주신데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거품목욕을 즐기고 있다.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행복함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윌리엄은 어느새 형이 다 된 어린이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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