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주말 힐링 예능을 책임지는 알바생들이 있다. 윤식당의 알바생 박서준과 효리네 민박 알바생 윤아가 주인공이다.
얼굴되고, 몸매되고, 외국어까지 되는 윤식당 알바생 배우 박서준. 그는 서툰 스페인어지만 소통을 위해 애쓰며, 시청자들에게 세젤멋 알바생의 모습을 몸소 실천하며 보여줬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 시즌2의 새 알바생으로 발탁된 소녀시대 멤버 윤아. 그는 뽀얗고 하얀 피부에 절대 미모를 자랑하며 요리와 운전, 일본어에 중국어까지 출구없는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윤아 효과 덕분인지, JTBC 역대 첫방 시청률(전국 기준 8.0%, 닐슨코리아 제공)중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이어지는 방송에서는 배우 박보검도 특별 게스트로 합류, 일정 기간 단기 알바생으로 활약한다고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