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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최고의 남자"..브리트니, 12세 연하 남친과 데이트

입력 2018-02-06 0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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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에게 달달한 사랑 고백을 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남자와 몇 년을 사귀었다. 그는 항상 내게 영감을 주고, 나를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로 느끼게 해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3)와 커플샷을 찍고 있는 모습. 몸짱 커플의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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