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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한끼줍쇼' 강호동X윤정수 한 끼 성공… 장딴지 도사의 활약

입력 2018-02-07 2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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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가 무릎팍 도사를 잇는 장딴지 도사로 활약했다.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밥동무 홍진영·윤정수와 함께한 사당동 한끼가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동네를 둘러보며 강호동은 윤정수에게 ‘이경규 트라우마’에 대해 물었다. 윤정수는 “까불거리다가 이경규가 계속 화가 나서 내가 누군지 아냐고 말하더니 손에 들고 있던 슬리퍼를 던졌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이후 사과를 했다고 말했고 윤정수는 “그것도 불편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역대급 추위와 함께 벨 누르기가 시작됐다. 두 팀은 연이은 실패를 겪었고 추위에 초인종도 고장이 나며 위기에 처했다. 홍진영과 이경규는 마침 식사 전이라는 주민에게 가족들과 상의를 제안했고 기대와는 달리 가족의 반대로 실패했다. 돌아서며 강호동과 윤정수는 쌍둥이 아이들을 발견했고 마침 함께 나와 있던 아이들의 할머니의 초대로 한 끼에 성공했다. 집안에 들어온 두 사람은 가족관계를 맞추기 시작했고 윤정수는 “무릎팍 도사를 달라”며 장딴지 도사로 활약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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