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2' 민우혁 "남자는 울면 안돼" 언행불일치의 정석

입력 2018-02-07 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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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민우혁이 아들 이든의 앞에서 언행불일치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들 이든을 교육하는 민우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혁 가족은 아들 이든이를 위해 장난감 가게로 향했다. 민우혁은 이든이가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을 설득하며 사주지 않았고 결국 아이는 눈물을 보였다. 민우혁은 결국 아들이 원하는 장난감을 사주었다.

집으로 돌아오며 부부는 아이에게 교육을 했고 민우혁은 “남자는 조건이 있다”며 “울면 안돼, 말 수가 적어야 한다”며 자신과 언행불일치 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민우혁은 프로 볼링선수로 데뷔하며 팀 계약을 했고 볼링매장을 지나치지 못했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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