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장쯔이가 딸과의 오붓한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안고 있는 장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은 장쯔이의 사진을 보고 손을 뻗어 사진을 만지고 있다. 귀여운 딸을 바라보며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장쯔이의 모습은 영락 없는 딸 바보인 엄마의 모습이다.
장쯔이의 딸 사랑은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친딸, 그리고 남편 왕펑이 전 부인 사이에서 낳은 의붓딸인 큰딸과 함께 살고 있는 장쯔이는 큰 딸에게 "내가 낳은 아이는 아니지만 내 사랑을 친딸 이상으로 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대만의 한 매체는 장쯔이가 친 딸을 위해 최고 품질의 기저귀를 직접 시험 착용을 해봤다고 보도하기도.
현재 장쯔이는 엄마로서는 물론 연기자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