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M시어터에서 뮤지컬 '레드북'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은 지난 2016년 1월 시범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유리아, 박은석, 지현준 등 초연 캐스팅과 아이비, 이상이, 홍우진 등 새로운 캐스트의 무대를 선보였다.
뮤지컬 '레드북'은 영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시대인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슬플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한다'는 엉뚱하지만 당당한 안나와 고지식한 변호사 브라운이 펼치는 유쾌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