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캠프' 강동원 "잘 생겼다는 생각? 가끔 컨디션 좋을 때 해"

입력 2018-02-09 1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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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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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진희기자]9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배우 강동원이 출연했다.

DJ 배철수는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냐”고 물었다. 강동원은 “부었나 안 부었나 컨디션 체크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외모를 보며 잘생겼다고 생각을 할 때가 있냐는 질문에 “가끔 컨디션 좋을 때 오늘은 괜찮네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 골든 슬럼버에 대해 “영화 내용이랑 맞닿아있는 곡이다”며 “강승윤과 이하이가 부른 버전이 삽입된다. 너무 좋더라”고 말했다. 그는 직접 노래를 불렀다고 밝혔다. 강동원은 “엔딩에서 실제로 노래도 하고 녹음도 했는데 편집 과정에서 다른 곡을 넣자는 의견으로 바뀌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MBC FM4U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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