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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정세운 "K팝스타 당시 칭찬하던 유희열, 끝나고 연락안줘"

입력 2018-02-11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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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캡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세운이 유희열과 얽힌 일화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쇼맨으로 아이콘과 소유·정세운이 출연했다.

조이는 이수만의 노래를 불렀고 “연습생 때 모아놓고 가르쳐주셨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SM 사가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 팀의 쇼맨 정세운은 기획사 사장이 꿈이라고 밝히며 “유희열이 롤모델이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회고하듯이 말을 한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정세운은 케이팝스타 출연 당시 안테나 팀이었다며 “칭찬을 많이 해주셨는데 끝나고 연락을 한 번도 안했다”며 서운함을 표현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중에 기획사 사장이 되고 유희열을 캐스팅하라”고 말했고 정세운은 “심사를 거치고 난 뒤에”라고 말했다.

한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는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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