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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측 "'리턴' 촬영 복귀? 번복할 여지 없다"(공식)

입력 2018-02-09 10: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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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고현정 측이 복귀를 번복할 여지는 없다고 밝혔다.

고현정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리턴' 촬영 복귀 번복할 여지는 전혀 없다. 지금 상황에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주연배우 고현정과 연출을 맡은 주동민 PD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논란 끝에 SBS 측은 "최자혜 역을 맡은 배우를 물색하겠다"고 전했고, 고현정 측도 하차 통보를 받아들이고 '리턴'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리턴'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항의글을 남기고 있다. 대부분 고현정의 '리턴' 하차를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8일에는 고현정의 후임으로 배우 박진희가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SBS 측과 박진희 측은 "출연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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