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하라가 영어회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연출 박상혁|PD 김영화, 이준석)에서는 스웨덴 세자매를 맞이한 구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하라는 스웨덴 세 자매와 대화를 하면서 “영어가 안 되니까 힘들어 죽겠네”라고 한국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 자매의 취향을 파악하기 위해 나이, 좋아하는 드라마, 배우 등을 체크했고 막내는 ‘역도요정 김복주’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이 언급됐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아주 특별한 호스트와, 아주 특별한 이방인의, 아주 특별한 서울여행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