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더 유닛’에 눈물 바다가 펼쳐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TV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 최종화에서는 대망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유닛G와 유닛B의 파이널 무대 뒤 참가자들이 눈물을 쏟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바로 부모님들의 영상이 공개된 것.
앞선 킬링 파트 오디션 1위 발표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참가자들은 예상치 못한 영상에 화들짝 놀랐다.
이들은 모두 부모님의 깜짝 편지에 눈물을 쏟았고, 영상을 함께 지켜보던 모든 이들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영상 뒤에는 참가자들의 가족들이 현장에 직접 등장했다. 이들은 가족을 부둥켜 안으며 눈물을 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