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산부인과 단골 연예인 박지헌의 출연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 84회에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다둥이 아빠 박지헌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헌을 소개하며 “다둥이 아빠를 대표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았을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헌은 무려 3남, 3녀 육남매를 키우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지헌은 MC들의 소개에 “여섯째가 태어날 예정일이 열흘 정도 남았다. 지금도 녹화 중이지만 부득이하게 휴대폰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숙이 “녹화하다가 전화가 오면 나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박지헌은 “제가 전화 받고 (아이 보러) 나가면 생방으로 연결해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아이 셋까지는 다둥이가 아니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비디오스타’에는 순풍 바람이 불어오는 연예계 다둥이 부모 강성진, S.E.S 슈, 김혜연이 박지헌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