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홍진영 "신곡 '잘가라', 김이나 작사…'이거다' 싶었다"

입력 2018-02-13 13: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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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홍진영이 김이나 작사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라이브 온에어'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진영은 지난 7일 새 디지털 싱글 '잘가라'를 발표하고 1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날 홍진영은 신곡을 소개하던 중 DJ 김신영이 "김이나 작사가와 함께 하지 않았냐"라고 묻자 "트로트를 해보고싶었다고 하시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사가 없는 상태에서 김이나 작사가님의 가사를 받았다. 가사를 보고 '이거다' 싶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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