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육대' 워너원 옹성우 "라이관린-배진영, 볼링 잘해서 걱정 안 돼"

입력 2018-02-15 17:37: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 옹성우가 볼링에 출전한 멤버들을 응원했다.

15일 방송된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워너원 옹성우가 볼링에 출전한 멤버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롭게 신설된 볼링 종목에는 인피니트 성규, EXID 하니, 최복음 해설위원이 MC를 맡았다.

남자 볼링 예선에 출전한 워너원 멤버들을 위해 옹성우는 "아침부터 응원하느라 벌써 목이 쉬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친구들은 아기 때부터 분유병으로 볼링을 쳤다고 하더라. 잘해서 걱정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