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힙합 스웩"..강혜정 딸 하루, 숙녀가 다 됐네

입력 2018-02-15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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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하루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엄마 강혜정이 운영하는 딸 이하루의 인스타그램에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루는 아기에서 숙녀로 훌쩍 자란 모습. 큰 키는 폭풍성장 그대로를 보여주지만 앳된 얼굴과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서는 여전히 아이같은 순수함이 엿보인다. 이하루 양은 엄마 강혜정과 아빠 타블로를 쏙 빼닮은 외모로 많은 팬들은 하루 양의 앞으로의 성장에 더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하루 양은 아빠 타블로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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