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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만두 한입"···구구단 미나X미미, 시선강탈 러블리걸♥

입력 2018-02-13 2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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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공식 인스타
구구단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구단 미나와 미미, 미자매가 극강의 러블리함을 선사했다.

구구단 미나, 미미는 13일 오후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나와 미미는 앞치마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나는 자신의 입보다 더 큰 왕만두를 두고 입을 크게 벌려 사랑스러움을 과시했다. 미나는 떡국을 맛있게 먹은 듯 어느새 그릇 바닥이 보여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소속사는 사진과 함께 “미나 어머니표 레시피 빼곡히 적힌 글씨 좀 보세요 준비된 주방장 미나와 그런 동생을 예뻐라하는 미미 둘다 귀여워”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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