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금길만 걸어요"···홍서영, 평창 올림픽 응원 릴레이

입력 2018-02-14 21: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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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인스타
씨제스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서영이 평창 올림픽 선수들의 황금길을 응원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홍서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서영은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사랑스런 손가락 하트를 발사해 미소를 자아냈다. 홍서영은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캐릭터 인형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사진과 함께 “#홍서영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평창동계올림픽 #함께_응원해요 #2018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성공개최_기원 #하나된열정 #하나된세계 #응원릴레이 #씨제스타그램”이란 해시태그를 올려 평창 올림픽 응원 릴레이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홍서영은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채유나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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