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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539' 고나은, 새 취업의 길 열릴까 #짠내 버스킹

입력 2018-02-15 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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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남동 539’ 방송화면 캡쳐
사진출처= ‘연남동 539’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연남동 539’ 고나은의 새로운 재능이 발견되며 그의 취업 생존기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또 한 번 증폭됐다.

14일 방영된 MBN 시츄에이션 드라마 ‘연남동 539 (극본 김진경, 이지현 / 연출 강훈, 한율)’ 6회에서는 불합격 통보와 취업사기 등 연이어 불상사를 당한 석도희(고나은 분)가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있을 그의 취업에 새로운 길이 열릴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희가 라이언(브라이언 분)의 기타로 버스킹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도희는 버스킹을 시작하기 앞서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곧 “샛길로 빠져보니 이렇게 행복한 일도 생기네”라며 성공적으로 버스킹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이어 안방극장에 청량하게 울려퍼진 도희의 노랫소리가 앞으로 그에게 주어질 취업의 길에 변화를 선사할 열쇠가 될 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한편, 고나은이 출연 중인 MBN 시츄에이션 드라마 ‘연남동 539’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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