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마블 매직, 通했다"…'블랙 팬서', 개봉 첫 주 예매 1위

입력 2018-02-14 14:25: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마블의 슈퍼히어로 액션 영화 '블랙 팬서'가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김명민, 오달수 주연의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1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코믹 드라마 '그것만이 내 세상'은 누적관객 32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마블의 '블랙 팬서'와 강동원 주연의 '골든슬럼버'가 개봉했다.

14일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블랙 팬서'가 예매율 56.4%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블랙 팬서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강동원 주연의 도주극 '골든슬럼버'는 예매율 15.9%로 2위를 차지했다. 김명민, 오달수 주연의 코믹 수사극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예매율 8.6%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은 예매율 5.3%로 4위를 차지했고, 정우, 故김주혁 주연의 사극 '흥부'는 예매율 4.4%로 5위에 올랐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는 예매율 1.7%로 6위를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