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뉴욕을 사로잡았다.
최근 제시카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뉴욕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독특한 베레모를 착용하고, 검은색 니트 상의와 하늘빛 롱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의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