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욕의 패피"..제시카, 굴욕없는 무보정 직찍샷

입력 2018-02-18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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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뉴욕을 사로잡았다.

최근 제시카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뉴욕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독특한 베레모를 착용하고, 검은색 니트 상의와 하늘빛 롱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의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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