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커플이 자메이카를 찾아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프래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족 결혼식이 열리는 자메이카 몬테고 베이를 찾아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저스틴 비버의 아버지가 재혼을 했고, 두 사람이 찾아가 직접 축복해준 것.
저스틴 비버는 전용기에 여친 셀레나 고메즈를 태워 자메이카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은 채 달달한 포옹을 하고 있다. 재결합 커플은 더욱 굳건해진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의 재결합은 9번 째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