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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신혼부부 느낌"..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데이트 포착

입력 2018-02-21 07: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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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커플이 자메이카를 찾아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프래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족 결혼식이 열리는 자메이카 몬테고 베이를 찾아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저스틴 비버의 아버지가 재혼을 했고, 두 사람이 찾아가 직접 축복해준 것.

저스틴 비버는 전용기에 여친 셀레나 고메즈를 태워 자메이카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은 채 달달한 포옹을 하고 있다. 재결합 커플은 더욱 굳건해진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의 재결합은 9번 째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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