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레드벨벳 아이린이 멤버들끼리의 불화를 대하는 방법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배우 왕지원, KCM,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게스트로 등장한 KCM은 소찬휘의 Tears를 원키로 부를 수 있다며 노래를 선보였다. 왕지원은 발레를 17년 전공했다가 부상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히며 MC들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발레를 선보였다.
첫 번째로 9년째 대화가 단절됐다는 형제의 사연이 소개됐다. MC 신동엽은 레드벨벳에게 “멤버들끼리 다투면 말을 안하거나 하냐”고 물었고 아이린은 “데뷔 초엔 일주일에 한 번 강제로 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요즘은 바빠서 모이진 않지만 바로바로 풀려고 노력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소통 부재로 인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어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