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뭉쳐야 뜬다' 김용만X배정남, 새벽 4시 누룽지 오첩반상 '먹방'

입력 2018-02-20 21:55:36
    • 복사완료!

[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과 배정남이 새벽 4시의 누룽지 오첩반상 먹방을 펼쳤다.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게스트로 배정남이 출연해 지난 회차에 이어 캐나다 패키지 여행 특집을 보여줬다.

김용만은 배정남과 함께 숙소를 쓰게 됐고 새벽 4시가 넘은 시간, 배정남은 김용만에게 "누룽지 드시겠습니까"하며 의사를 물었다.

일명 '배식당'을 개업한 배정남은 누룽지와 함께 여러 반찬을 곁들여 누룽지 오첩반상을 차렸고 이에 김용만은 좋아하며 함께 먹기 시작했다. "새벽 4시에 뭐하는 짓이냐"면서도 좋아하던 김용만은 체력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며 평했다.

이어 김성주까지 누룽지 먹방에 합류하며 배정남의 오첩반상은 성황을 이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