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얀거탑' 김명민·김창완, 병원 교수들 포섭···재판서 유리

입력 2018-02-20 22: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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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병원 교수들이 김명민에 힘을 실었다.

20일 재방영된 MBC 드라마 ‘하얀거탑’(기획 조중현|연출 안판석|극본 이기원)에서는 병원 교수들의 도움을 받는 장준혁(김명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훈(손병호 분)은 병원 내부 의료진들에게 증인을 서 달라 부탁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우용길(이창완 분)은 병원 교수들에 미리 협조를 구했고, 병원에 안 좋은 선례를 만들 수는 없다는 핑계로 교수들은 뜻을 함께 했다.

한편 ‘하얀거탑’은 대학병원을 배경으로 권력에 대한 야망을 가진 천재 의사 장준혁의 끝없는 질주와 종말을 그린 드라마로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를 통해 재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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