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김원효 "빙판 길에 넘어져 깁스...너무 푹 쉬어"

입력 2018-02-23 13:25:55
    • 복사완료!

사진=정오의 희망곡 인스타
사진=정오의 희망곡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깁스 투혼을 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효는 "이사한지 3개월 쯤 됐는데 계속 일이 있어서 투덜거렸었다. 잠자는 것 빼고는 1시간 이상 푹 쉬고 간 적 없다 했는데 너무 푹 쉬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심진화는 "굳이 더 쉬어도 된다고 했는데 나오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