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패리스 힐튼이 남자친구를 향한 사랑을 과시했다.
24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은 나의 사랑 크리스 질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리스 힐튼과 남자친구 크리스질카이 함께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패리스 힐튼의 눈을 의심케하는 특색있으면서도 섹시한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크리스 질카와의 눈맞춤이 이 예비 부부의 행복함을 보는 이들도 느낄 수 있게 한다.
한편, 지난해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현재 약혼한 상태로, 곧 결혼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