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의 여유"...황정음, 한가로운 여행 일상

입력 2018-02-26 0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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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정음 인스타
사진=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행을 추억했다.

26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2018,2,14....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여행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행지에 어울릴만한 시원한 의상과 선글라스로 멋을 낸 황정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출산 이후 완벽한 몸매로 돌아온 황정음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황정음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에 "여전히 예쁘다"고 반응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2월 프로골퍼이자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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