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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인터뷰]이원근 "'추리의 여왕2', 전편보다 주목받았으면 좋겠다"

입력 2018-02-28 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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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근/리틀빅픽처스 제공
배우 이원근/리틀빅픽처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원근이 ‘추리의 여왕 시즌2’를 응원했다.

이원근은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1에서 경찰대를 갓 졸업한 신출내기 파출소장 ‘홍준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추리의 여왕’이 시즌2로 돌아와 오늘(28일) 첫 방송된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POP과 만난 이원근은 이번 시즌에 출연하지는 않지만, 시즌2 방영 소식에 반가움을 표했다.

이날 이원근은 “권상우, 최강희 선배님 모두 훌륭한 배우이기도 하지만, 인간적으로도 워낙 좋은 분들이다”고 권상우, 최강희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두 선배님이 더 좋은 시너지로 현장을 이끌어나가시지 않을까 싶다. 두 분의 호흡이 엄청나다. 김현숙, 박병은 선배님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원근은 “시즌1보다 시즌2가 훨씬 더 주목 받으면 좋겠다. 분명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 시청률도 좋게 나올 거라 믿는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최강희 분)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권상우 분)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이원근은 오는 3월 8일 영화 ‘괴물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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